동기부여보다 구조, 영감보다 루트맵. 영어 · 커리어 · 실행 시스템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1기 멤버들이 디스코드에 직접 남긴 자발적 소감이에요.
어제 처음 주제찾기 영상 들을 때에는, 내 수준보다 높은 스터디라는 것을 이미 각오를 하고 들어왔음에도 잘 안 들리고 막막해서 첫날부터 의욕이 꺾일 뻔 했었어요. 화요일 오답노트 할 때도 ‘어제 안 들렸는데 오늘 오답노트 할 건 너무 많겠지’ 엉엉 하면서 시작했고요. 그런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왕초보일 때 혼자 쉐도잉하며 회화실력을 늘렸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이런 고난의 한 달이 지나가면 반드시 조금이라도 영어실력이 올라있을거야’ 라는 생각에 갑자기 알 수 없는 힘이 생기더라고요. 전에 미사장님 유튜브 영상 보고 혼자 TED 쉐도잉 첫 시도 했을 때는 너무 어려워서 실패-포기 했었거든요. 동기분들이 있으면 좋은 자극 받아서 포기 않고 끝까지 하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