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를 직접 운영하며 한국인이 자주 막히는 지점을 정리해 학습 흐름에 녹였어요. 매주 라이브 세션과 학습 흐름 설계, 실시간 트래킹을 곁에서 함께 합니다.
- 8년+외국계 IT 커리어
- 1기TED 스터디 운영 완료
- 40+현재 활동 멤버
1기 멤버 40여 명이 처음 신청할 때 들고 온 고민들. 당신만 그런 게 아니에요.
토익·오픽 점수는 만들었는데 막상 실전에서 한마디도 못 하는 내 자신이 답답해요.
영어 공부 시작만 수십 번. 2~3주면 어김없이 흐지부지되고 자책만 남아요.
외국계 이직이나 해외 커리어로 가고 싶은데, 영어 때문에 첫 걸음이 안 떼어져요.
몇 달째 미드 쉐도잉을 했는데도 실력이 느는 게 체감이 안 돼요. 미드는 i+3~4 난이도라 내 수준과 안 맞았을 수 있어요.
혼자 영작은 되는데, 실시간 대화에서 떠오르지 않아요. 인풋은 있는데 아웃풋 훈련이 부족한 거죠.
회의·발표·면접 — 중요할수록 영어로 말하는 게 더 어려워요. 실전 경험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서예요.
대부분의 영어 스터디는 ‘같이 공부하자’에서 끝나요. 커리큘럼도, 제출 구조도, 피드백 루프도 없이 2~3주면 자연스럽게 흐지부지되죠.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매일 무엇을·어떤 순서로·어떻게 피드백받을지를 정해주는 구조의 부재예요.
10년 넘게 영어로 글로벌 무대에서 일하면서, 영어가 안 늘었던 시기와 비약적으로 늘었던 시기 사이의 공통점을 발견했어요. 늘 ‘오늘 무엇을, 다음에 무엇을, 어떻게 피드백받을지’가 있는지 없는지의 차이였죠.
사람들의 행동이 바뀌도록 구조를 설계하는 일을 오랫동안 해왔어요. 영어로 모든 기회를 얻은 사람으로서, 같은 길을 가고 싶은 분들과 함께 끝까지 나아갈 시스템을 만들었어요.
“좋은 시스템 하나가 개인의 의지보다 훨씬 큰 임팩트를 만들어내요.”
— 반복하며 내린 결론
의지력의 문제가 아니에요.
시스템의 문제였을 뿐.
단어를 외우고 수업을 듣는 것만으로는 부족했어요. 같은 4주여도 무엇이 다른지, 한 쌍씩 비교해 봤어요.
“이 표현 외워두세요”는 쉬워요. 문제는 언제 써야 할지 모른다는 점이에요. 내 상황에 연결되지 않은 학습은 오래 남지 않아요.
TED 한 편에서 내가 쓸 수 있는 표현 5개를 직접 고르고, 그걸로 내 스피치를 만들어요. 필요한 맥락이 있으니 기억에 남아요.
계속 쓰기만 하는데 실력이 느는 게 체감되지 않아요. 무엇을 기준으로 잘한 건지 모르니까요.
TED를 듣고, 분석하고, 내 말로 바꾸고, 녹음하고, 피드백 받는 전 과정이 매주 반복돼요. 기준이 있는 아웃풋이에요.
매일 30~50분씩 대화하는 건 시스템이 아니라 “기회 제공”에 가까워요. 내가 무엇을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는 알려주지 않죠.
월요일 리스닝부터 토요일 라이브 세션까지, 하루하루 다른 과제가 쌓여 1주일 뒤 나의 스피치 녹음과 정리가 함께 완성돼요. 축적되는 구조예요.
웬만한 스터디는 “같이 공부하자”가 목적이지, 내 영어를 개별로 봐주지는 않아요. 결국 방향이 맞는지 모른 채 반복하게 돼요.
원어민 코치가 매주 표현·전달력·문법 기준으로 1:1 피드백을 드리고, 토요일 라이브 세션에서 한 주를 함께 정리해요. 개인화된 피드백과 공통 학습 흐름이 같이 가요.
Krashen의 이해가능한 입력(i+1)과 Swain의 출력 가설을 하나의 학습 루프에 녹인 실전 시스템. 매주 TED 1편으로 듣기부터 발표까지.
자막 없이 TED Talk 전체를 듣고, 주제와 흐름을 유추합니다. 노트테이킹으로 안 들리는 구간을 식별하는 것이 핵심.
안 들었던 원인을 파악합니다. 모르는 단어인지, 연음·축약인지, 문법 구조인지. 핵심 표현을 골라 내 문장으로 만드는 훈련.
스피커의 속도와 인토네이션을 따라 읽습니다. 녹음해서 자신의 발화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과정.
그 주의 TED를 요약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담은 3분 스피치를 녹음합니다. 토요일 라이브 세션에서 코치진이 한 주의 공통 질문·핵심 표현·다음 주 포커스를 함께 정리해줘요.
마지막 단계 → 다시 인풋으로. 매주 한 사이클, 4주 반복.
매주 같은 구조로 반복돼요. 인풋으로 시작해서 피드백으로 닫히고, 그 피드백이 다시 다음 주의 인풋이 돼요. 4번 돌리면 습관이 남아요.
TED 듣기 · 노트테이킹으로 이해가능한 입력(i+1) 쌓기
오답노트 · 표현 분석으로 안 들린 이유를 구조화
원어민 코치 서면 피드백 + 토요일 라이브 세션으로 기준 수립
쉐도잉 녹음 · 3분 스피치로 내 말로 재생산
피드백 → 다시 인풋으로 돌아가요. 이번 주의 교정이 다음 주의 시작점이 되는 구조예요. 4번 돌리면 습관이 남아요.
매일 1시간 정도면 충분해요. 출퇴근·점심·퇴근 후로 쪼개서, 언제 어디서든 실행할 수 있는 시스템이에요.
자막 없이 TED 전체를 듣고 주제와 구조를 파악해요. 받아쓰기가 아니라 서론·본론·결론의 뼈대를 잡는 게 핵심. 안 들려도 괜찮아요.
Transcript를 열고 안 들린 이유를 분석해요. 모르는 단어인지, 연음·축약인지, 문법 구조인지 — 원인을 알아야 패턴이 보여요.
진짜 쓰고 싶은 표현 3개를 골라, 내 일·삶 맥락으로 각 3문장씩 만들어요. 입에 붙어야 스피치에서 자연스럽게 나와요.
스피커의 속도·인토네이션을 따라 읽어요. 0.75배속부터 영상 속도까지. 녹음해서 내 발화를 객관적으로 확인.
이번 주 TED를 내 말로 요약(약 1분 30초) + 내 생각(약 1분 30초)으로 재구성해 녹음해요. 한 주의 메인 결과물이에요.
코치진과 함께 한 주를 마무리하는 라이브 Q&A 시간이에요. 공통 질문 · 자주 보인 실수 · 다음 주 학습 포커스를 같이 정리하면서, 흘려보냈을 한 주를 안전하게 닫아줘요.
내 속도에 맞춰 복습하거나 다음 주를 예습해요. 단 1분이라도, 한 주 소감이라도 좋으니 끈을 놓지 않는 게 목표.
금요일 3분 스피치를 원어민 코치가 직접 듣고 발음·표현·구성 3가지 기준으로 서면 피드백을 드려요. 매주 1회 도착해요.
매일 과제 완료를 실시간 트래킹해요. 매주 완주 현황을 공유하고, 끝까지 함께 가는 시스템을 만들어 드립니다.
※ 1기 멤버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2기부터는 토요일을 피어 피드백에서 라이브 세션(Weekly Recap)으로 다듬었어요. 한 주의 핵심을 코치진과 함께 정리하는 시간이 학습 효과를 더 끌어올린다는 1기 결론에서 출발했어요.
이번 달 테마는 ‘나를 움직이는 자기관리’예요. 나쁜 습관 끊기, 미루지 않기, 시간 관리, 번아웃 없는 팀워크까지 — 일과 삶에 바로 쓰는 4편을 5분 안팎으로 큐레이션했어요.
매주 이렇게 5분 안팎의 TED 1편씩, 4주간 총 4편을
‘자기관리 × 생산성’ 테마로 큐레이션해 제공해요.
위 영상 중 하나를 골라 들어보세요.
60~80% 정도 이해된다면 이 스터디에 딱 맞는 레벨이에요.
강의를 일방향으로 전해드리는 분이 아니라, 여러분이 끝까지 가실 수 있게 곁에서 같이 끌고 가는 두 사람이에요. 매주 다른 역할로 여러분 학습에 함께 들어가요.
1기를 직접 운영하며 한국인이 자주 막히는 지점을 정리해 학습 흐름에 녹였어요. 매주 라이브 세션과 학습 흐름 설계, 실시간 트래킹을 곁에서 함께 합니다.
매주 여러분의 3분 스피치를 직접 듣고 표현 · 전달력 · 문법 3가지 기준으로 1:1 서면 피드백을 드려요. 한국인이 자주 막히는 지점을 정확히 짚어주는 역할을 맡고 있어요.
매주 5분 TED를 3분으로 요약한 스피치를 녹음하면, 원어민 코치가 직접 듣고 표현 · 전달력 · 문법 3가지 기준으로 피드백을 드립니다. ‘이렇게 말했는데 → 이렇게 바꿔보세요’까지 구체적으로. 혼자 연습하면 기준이 없어요. 이 피드백이 기준이 돼요.

Currently: “it raised my efficacy of working” → More natural: “it improved my productivity” 또는 “it helped me work more efficiently”. ‘efficacy’도 틀린 단어는 아니지만 실제 회화에서는 조금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전반적으로 발음은 명확하지만 톤이 다소 flat한 편이라, 문장 사이에 짧은 pause를 더 의식적으로 가져가면 vocal variety가 살아나요. 핵심 단어 앞에서 한 박자 쉬어주는 연습을 추천드려요.
‘yeah’, ‘I mean’, ‘how can I say’ 같은 filler가 자연스럽게 많이 나왔는데, 실시간으로 영어를 조립하고 있다는 좋은 신호예요. 다음엔 ‘what I’m trying to say is...’ 같은 자연스러운 연결구로 한두 개 대체해보세요.
※ 1기 피드백을 반영해 2기부터는 원어민 코치 피드백 기준을 표현·전달력·문법 3가지로 다듬었습니다. 위 캡처 이미지·샘플은 1기 시점이라 형식이 다를 수 있으며, 실제 피드백은 멤버별 실력 편차에 맞춰 매주 개인화해 제공됩니다.
1기 멤버들과 함께 고민한 끝에, 토요일은 한 주를 같이 정리하는 라이브 시간으로 다듬었어요. 한 주 동안 나온 공통 질문 · 자주 보인 실수 · 꼭 알아야 할 표현 · 다음 주 포커스를 코치진이 직접 큐레이션해 매주 1회 라이브 Q&A로 함께 정리해요.
주간 단위 라이브 Q&A
핵심 실수 · 표현 정리
다음 주 학습 포인트 가이드
* 1:1 피드백 외에 추가로 같이 가는 시간이에요. 한 주를 흘려보내지 않게 잡아드리고 싶었어요.
거창한 약속이 아니라, 1기 멤버들이 실제로 말한 변화. 4주 후에 갖게 될 새로운 기준이에요.
영상 틀면 막막하고 속상하다. 뭔 말인지 모르겠고 어디서부터 손 대야 할지 모르겠다.
안 들려도 당황하지 않는다. 어디가 안 들리는지, 왜 안 들리는지 스스로 진단할 수 있다.
영어 공부법이 맞는 건지 모른 채 혼자 중얼거린다.
듣기 → 분석 → 내 말로 바꾸기 → 녹음 → 피드백. 나만의 루프가 장착된다.
영어 말하기가 두렵다. 틀릴까봐, 부끄러워서.
3분 스피치 녹음 4개가 쌓여 있다. 1주차와 4주차를 비교하면 성장이 들린다.
혼자 시작하면 3일 만에 포기한다.
28일 연속 실행 기록. 시스템과 동료가 나를 움직여줬다.
그리고 이 변화를 직접 경험한 1기 멤버들이
자발적으로 남긴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1기 멤버들이 디스코드에 직접 남긴 자발적 소감이에요.
어제 처음 주제찾기 영상 들을 때에는, 내 수준보다 높은 스터디라는 것을 이미 각오를 하고 들어왔음에도 잘 안 들리고 막막해서 첫날부터 의욕이 꺾일 뻔 했었어요. 화요일 오답노트 할 때도 ‘어제 안 들렸는데 오늘 오답노트 할 건 너무 많겠지’ 엉엉 하면서 시작했고요. 그런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왕초보일 때 혼자 쉐도잉하며 회화실력을 늘렸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이런 고난의 한 달이 지나가면 반드시 조금이라도 영어실력이 올라있을거야’ 라는 생각에 갑자기 알 수 없는 힘이 생기더라고요. 전에 미사장님 유튜브 영상 보고 혼자 TED 쉐도잉 첫 시도 했을 때는 너무 어려워서 실패-포기 했었거든요. 동기분들이 있으면 좋은 자극 받아서 포기 않고 끝까지 하게 될 것 같아요!
공통 시스템은 같아요. 원어민 코치 피드백 방식(서면 첨삭 / 음성 진단)만 선택하세요.
2기에는 신규 보너스 3가지가 추가됐어요.
신청 페이지에서 베이직 / 프리미엄 옵션을 선택하실 수 있어요.
1기를 운영하면서 ‘가격이 적지 않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충분히 그렇게 느끼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더 많은 영상이나 자료를 주는 학원·챌린지도 많은데, 거기서 원하던 결과가 잘 나오셨나요? ‘배운 것 같은’ 느낌은 분명했는데 실전에서는 입이 잘 안 떨어졌던 경험이 있으셨다면, 그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학습 구조에서 비롯된 부분일 수 있어요.

학습 피라미드(NTL/Bethel) 연구에 따르면 강의를 ‘듣기만’ 할 때 머리에 남는 양이 가장 적다고 알려져 있어요(약 10%). 직접 해보거나(약 75%),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는 과정(약 90%)에서 더 오래 남는다는 결론이에요. 그래서 저희는 강의 콘텐츠 자체보다, ‘직접 해보고 함께 정리하는’ 환경을 만드는 데 더 무게를 두고 운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금액은 콘텐츠 그 자체라기보다, ‘끝까지 가실 수 있도록 받쳐드리는 시스템과 환경’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매일 다른 과제, 1:1 코치 피드백, 토요일 라이브 세션, 같이 가는 동료 — 이 네 가지가 한 세트로 돌아갈 때만 만들어지는 결과를 보고 책정했어요.
완주율로 보면 조금 더 와닿으실 것 같아요
1:1 피드백·정기 정리 세션 같은 장치가 마련되어 있지 않은 일반 챌린지에서 흔히 보고되는 수준이에요.
※ 1기라는 작은 표본 안에서, 자발적 중도 포기·운영 기준상 제외 케이스를 빼고 정리한 수치예요.
‘한 것 같다’는 만족과, 시스템이 곁에서 같이 가준 28일의 완주. 같은 4주여도 마지막에 손에 남는 건 조금 다를 수 있다고 믿고 있어요. 결정은 여러분 몫이지만, 그 차이를 충분히 보고 결정하실 수 있도록 솔직히 풀어드리고 싶었어요.
신청 페이지에서 설문 작성과 결제가 한 번에 이루어져요. 인원이 많아도 30명 내외 소그룹으로 나누어 끝까지 밀착 케어해요.
30명 내외 소그룹 · 결제 후 환불 불가